7/15 고객사 A 미팅 (오후 2시, 화상)

상대: 운영팀 최과장, 실무 담당 정주임

들은 이야기
- 지금 쓰는 재고 관리 시트가 너무 무거워서 열 때마다 30초씩 걸린다고 함.
  시트 하나에 3년 치 데이터가 다 들어있음.
- 매주 월요일 오전에 재고 현황을 수기로 정리해서 본사에 보고.
  이 작업에만 두 시간 정도 쓴다고.
- 결재 라인이 길어서 새 툴 도입은 최소 두 달 걸린다고 미리 못 박음.

우리가 제안한 것
- 연도별로 시트 분리 + 요약 대시보드 따로
- 월요일 보고서는 자동 생성으로 바꾸는 방안

정주임 반응 좋았음. 최과장은 "비용부터 보자"는 입장.

할 일
- 견적서 초안 (7/18까지)
- 비슷한 규모 고객사 도입 사례 2건 정리해서 같이 보내기
